1.오늘 학습 키워드!!
에프터 이팩트 기초 총복습 및 툴 복습
2.오늘 배운 내용과 작업 기록!!
- AI 실습
- 디자인 감각 훈련
- 에프터 이팩트 복습
데일리 스크럼

디자인 감각 훈련
[오늘의 목표]
-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한 번에 엮어서, “이 영상의 무드”를 설명해보기
- [관찰 포인트: 종합적 분위기]
- 색(차갑다/따뜻하다, 채도) + 구도(중앙/측면, 여백) + 질감(부드러움/거침)
- 이번 주 디자인 감각 훈련을 진행하며 인상 깊었던 영상 1개를 다시 선택
- 대표 장면 1~2개를 정하고, 아래 3가지를 모두 적기:
- 메인 색
- 책장 뒤의 있는 쿠퍼의 차가운 검정과 옛날 쿠퍼가 있는 장소의 금색 조명 대비
- 빛은 약하고 특정 부분만 강조
- 테서렉트 안에서 신호 보는 장면에 쿠퍼는 화면 작게 배치되고 거대한 책장 구조물이 대부분 차지
- 수직, 수평 구조가 반복되며 미로 같은 공간감을 만듦
- 카메라가 인물을 가까워졌다 멀어지는 장면을 반복하여 감정의 불안감을 키움
- 책장 프레임이 화면을 계속 분할애 답답함을 만든다
- 먼지 입자와 빛 번짐이 섞이는 느낌
- 노이즈와 어두운 그림자가 많아 무겁게 느껴진다
- 빛이 퍼지는 방식이 몽환적인 분위기
- 이 세 가지가 합쳐져 어떤 무드를 만드는지 문장으로 설명
- 관찰된 사실 (Fact)
- “어두운 테서렉트 공간은 전체적 어둡고 차가운 색감으로 구성되어 있다.”
- 검은 배경 속 책장이 끝없이 반복되며 미로 같은 구조를 만들었다.
- 쿠퍼가 책장에서 부호를 알려주고 외치는 장면에서 쿠퍼를 줌인효과는 쿠퍼의 감정을 더욱더 잘 알려준다
- 카메라가 쿠퍼를 가까이 잡고 다시 멀어지는 효과는 공간의 깊이와 고립감을 강조한다
- 느낀 점 (Feeling)
- “신호를 보냈는데도 닿지 않는 모습 때문에 쿠퍼의 절박함과 무렵감을 느꼈다”
- “차가운 색감과 어두운 조명을 희망보단 후회와 슬픔이 더 강조되는 느낌”
- 오늘의 발견 (Insight)
- “차가운 색감, 미로처럼 반복 구도, 거칠고 어두운 질감이 함께 작동되면서 시간 속에 갇힌 인간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
- 반복되는 책장 구조는 끝없는 시간과 탈출할 수 없는 상황을 상징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오늘은 과제 복습 겸 포토샵과 일러스트 복습 및 에프터이팩트 강의 복습을 하였다.
솔직히 다 까먹을 줄 알았는데 강의 한 번 보니깐 다시 기억이 났다.
옛날에 못했던 것들은 실습하면서 했는데 못했던 실습도 강의를 좀 보니깐 하게 되었다. 다행이다. 그래도 까먹지 않고 열심히 봐야겠다.
AI 실습


솔직히 텐하흐 말이 맞듯이 "펩, 클럽 시대가 내가 끝났다." 텐하흐가 맨시티 갔음 좋겠다.(진심임)
3. 작업 과정에서의 문제 & 해결 과정
오늘 오후 7시에 팀프로젝트 발제가 시작했다. 솔직하게 좀 불안하다. 영상 만드는 거 좋아하고 유튜브 형은 좋아하는데 광고는 솔직히 두렵다 하지만 잘하겠지.. 내가 짱인데 생각하면서 해야겠다.
4. 내일 도전할 것 (학습 or 디자인 실험)
팀프로젝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