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학습 키워드!!
에프터 이팩트 강의 완강 및 영상AI 공부
2.오늘 배운 내용과 작업 기록!!
- AI 실습
- 에프터 이팩트 도전과제3
- 디자인 감각 훈련
데일리 스크럼

디자인 감각 훈련
[오늘의 목표]
- 조명이 바뀌면 같은 영상도 전혀 다른 느낌이 될 수 있음을 느껴보기
[관찰 포인트: 빛의 방향, 세기, 부드러움]
- 책장 너머에서 새어 나오는 빛 VS 쿠퍼가 처한 5차원 공간의 빛
- 얼굴에 격자 무늬로 지는 그림자의 형태
- 과거 뽀얀 질감과 현재의 날카로운 질감의 대비
[오늘의 테스크]
- 실내/실외 조명이 뚜렷한 영상 1개 선택
- <인터스텔라> - 블랙홀 속 테서랙트 장면
- 빛이 강한 장면, 약한 장면 각각 1개씩 골라 비교
- 각 장면에서:
- 얼굴/사물에 생긴 그림자, 조명의 색(주황/흰색/푸른빛 등) 등을 메모해보기
[기록 가이드 예시]
- Fact (빛이 강한 부분- 책장 너머의 과거 서제)
- 틈새 사이로 강렬한 주황빛과 노란색 자연광이 뿜어져 나온다.
- 빛이 먼지 섞인 공기에 반사되어 부드럽고 뽀얀 질감을 만들며, 안개처럼 은은하게 퍼진다.
- 빛이 약하고 날카로운 부분(테서렉트 안의 쿠퍼)
- 머무는 공간 전체적으로 어두운 푸른빛과 무채색이 지배적
- 인공적인 격자 구조물에 반사되는 빛이 우주복 표면에 선명하게 날카롭게 맺힌다.
- 쿠퍼의 얼굴에 책장 틀 의한 짙고 수직적인 그림자가 생겨 얼굴의 굴곡이 매우 입체적
- Feeling
- “주황빛 조명에서는 편안하고 아늑한 기분이 들었다.”- 과거 서제에 새어 나오는 따뜻한 빛을 볼 때, 잡을 수 없는 행복했던 기억을 회상하는 듯 애틋함과 그리움이 느껴진다
- “푸른빛 조명에서는 차갑고 긴장감이 살짝 느껴졌다.” — 쿠퍼를 감싸는 차갑고 어두운 조명은 그가 처한 냉혹한 현실과 고립감 극대화하여 빛이 닿지 않는 어두운 부분 때문에 그의 절망적인 표정이 더 날카롭게 가슴에 박혔
- Insight
- 조명의 레이어링: 따뜻한 색과 차가운 색을 겹쳐 배치해, 인물이 느끼는 심리적 거리감을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 질감의 서사: 빛의 세기뿐 만 아니라 ‘부드러움(과거)’과 ‘날카로움(현재)’ 질감의 차이만으로도 관객에 시간의 흐름과 공간의 단절 설명 없이 전달할 수 있다
AFTER EFFECTS
도전과제3 실습
에펙 솔직히 너무 어렵다. 강의 똑같이 만들었는데 솔직히 이건 내 공부한 것이 아닌 카피한 거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내일다시 복습할 때 카피한다 생각하지 말고 내가 기획하면서 만들어야겠다 생각하고 다시 공부 해야겠다.
AI실습



확실히 예전에 비하면 실력이 많이 늘어난 거 같다.
3. 작업 과정에서의 문제 & 해결 과정
오늘은 도전과제3을 다하면서 이번 과제를 마무리하였다. 이번에는 목업을 안하고 내가 생각하고 기획하면서 만들려고 했는데 그러지 않았다. 물론 시간도 없고 빨리하고싶기도 하고 그래서 목업하고 부족한 부분들 공부할려 했는데 쉽지가 않았다. 그래도 에펙 공부하면서 어떤 툴을 쓰는지 몇 개 알지만 아직 부족한 거 같다. 좀 더 강의만 보지 말고 실습 위주를 해야겠다.
4. 내일 도전할 것 (학습 or 디자인 실험)
에프터 이팩트 공부 및 다른 툴 공부(복습) (과제 할 거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