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띠링! 뭐지? 최종합류가 되었다고?? 비전공인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정신 차리고 보니 최종합류가 되있었다. 어떨결에 합류한 나는 사전 캠프 관련해서 안내를 받았는데 집에 노트북은 있지만 사양이 낮자 공부할 pc와 마이크 웹캠이 없었다!! 하지만 매니저님께서 도와주셔서 내배캠119를 통해 장비 대여를 신청했다.
사전 캠프는 2월 9일~ 3월 6일까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고 하셨는데 알바가 2월 말까지 하는거라 3월 초부터 시작하기로 하였다.
...
3월 3일 다른 사람들 보다 늦었지만 긴장된 첫 날 나만 처음인 것 같았지만.. 다행이도 몇 명도 첫 날이라 다행~
하지만 첫 날에 뭐 없는데 생각보다 할 게 많았다. 바로

팀원과 함께 아이스브레이킹
팀원들과 함께 과제를 하면서 팀 이름과 팀 관한 슬로건 및 로고 만들기였다. 이번 교육에서 디자이너도 협업을 강조하여 넣은 거 같았는데 팀원들이랑 슬로건과 로고 만들면서 서로 어색한 기류를 브레이킹해서 좋고 머리가 많다보니 집단 지성으로 영감 받거나 제안들이 많이 나왔다. (아쉽게도 로고와 슬로건은 내일 만들기로 했지만..)
anyway~~
-글을 마치며-
오늘의 TIL은 굉장히 일기스러웠지만 내가 너무 늦게 합류하고 무엇을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전문화 된 내용을 작성하고 싶다.
매니저님께서 퇴실 전 방문하셔서 TIL 작성 요령을 다시 알려주시고
길게 남기는 것보다는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려주고 가셨다.
기억하자 !
[요약]
1. 오늘 학습 키워드
-
팀원들과의 협업을 통한 생각 나누기 및 피드백
2. 오늘 학습 한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기
- 콘텐츠 목적: 내 주관적인 생각보다 조원들의 생각으로 객관적인 생각으로 데이터를 쌓는 방식
- 핵심 메시지: 기억에 남는 문구
- 톤앤매너: 팀원들의 좋아하는 색깔과 로고 잘 배치(배경 및 로고 폰트 등)
3. 학습하며 겪었던 문제점 & 에러
- 문제&에러에 대한 정의: 텅 비어있는 기획안을 작성하는 것은 매우 힘든 어려움이 있었음
- 내가 한 시도: chatGPT에 작성 요령 검색
- 해결 방법: 지난 다른 조들의 자료 예시를 보는 것만으로도 기초 틀 작성에 도움이 되었음
- 새롭게 알게 된 점: 내 생각만으로 이루어지면 주관적인 생각이 많아 질 떨어지고 협업을 통한 객관적인 데이터 증가
- 이 문제&에러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면? 혼자 너무 오랜시간 잡고있지 말고 매니저님, 튜터님께 방향성이 맞는지 묻고 내 생각 또한 팀원들에게 주장 펼치기
4. 내일 학습 할 것은 무엇인지
- 늦게 합류한 만큼 피그마, AI LIteracy 강의 최대한 학습 빨리 및 내꺼 만들기
끝난 이후에도 따로 보강하기